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팀(특별검사 이태한)이 17일 중앙선관위와 경기·인천·부산·대구 등 지역선관위 총 9곳에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 중이다.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2026.9.17/뉴스1
kkyu6103@news1.kr
사진은 이날 압수수색 중인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2026.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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