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17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20차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 개회식에서 세션 좌장인 앤드류 벨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대법원장(네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일본·중국·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인도 등 전 세계 약 40개국의 대법원장과 대법관, 국제사법통일연구소·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경제협력개발기구·세계은행 등 13개 국제기구 대표들도 참석해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됐다. 2026.9.17/뉴스1
kkorazi@news1.kr
이번 회의에는 일본·중국·싱가포르·호주·뉴질랜드·인도 등 전 세계 약 40개국의 대법원장과 대법관, 국제사법통일연구소·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경제협력개발기구·세계은행 등 13개 국제기구 대표들도 참석해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됐다. 2026.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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