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스코 노조의 120시간 2차 부분 파업 이틀째인 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제철소 1문에서 근로자들이 탄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뉴스1
choi119@news1.kr
포스코는 노조가 전날 오전 7시부터 2차 부분 파업에 돌입하자 대체 인력을 투입했다. 2026.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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