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이 1회초 KT 안현민을 삼진 처리하며 1,600탈삼진 기록을 세운 뒤 김경문 감독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6.9.16/뉴스1kinam@news1.kr관련 키워드KT 위즈한화 이글스KBO리그관련 사진한화 박정현 동점 홈런 쾅!동점 만드는 한화 박정현한화 박정현 동점 홈런 쾅!김기남 기자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표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표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