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에버랜드가 가을축제 시즌을 맞아 사파리를 걸어서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시그니처 호러 테마존 '블러드시티 제로' 등 몰입형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제로' 이머시브 공연 모습.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kwangshinQQ@news1.kr
사진은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제로' 이머시브 공연 모습. (에버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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