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6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FREE청년대로, 청년-기업 매칭 데이'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들이 사회연대경제기업 부스에서 면접을 보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만 39세 이하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50곳을 연결해 일경험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6.9.16/뉴스1
kysplanet@news1.kr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만 39세 이하 서울 거주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기업 50곳을 연결해 일경험과 취업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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