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교육부 차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최 장관은 이날 대입 수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 사태와 관련해 오는 23일까지 현장 조사를 진행해 원인을 파악하고 공적 원서 접수 체계 개편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6.9.16/뉴스1pjh2580@news1.kr박지혜 기자 최교진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무거운 책임감”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에 무거운 책임감…23일까지 특별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