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직업능력개발원에서 열린 '2026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장애인이 휠체어에 몸을 맡긴 채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구 달서구·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한 이날 박람회는 26개 기업이 참여해 등록 장애인 1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26.9.16/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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