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먹통' 구제 마지막 날…논란은 계속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시스템 장애로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한 구제 신청 마지막 날인 16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관계자들이 …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027학년도 수시모집 시스템 장애로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한 구제 신청 마지막 날인 16일 서울 금천구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관계자들이 출입하고 있다.

교육부와 대학교육협의회는 “시스템 장애로 인해 원서를 접수하지 못한 수험생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전산자료에 근거해 구제하되, 불공정 사례는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전산 기록이 확인된 수험생만 구제하고 연장된 접수 시간에 경쟁률을 보고 낸 원서는 취소를 검토, 구제기준을 둘러싼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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