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격화에 유류할증료 두달 연속 인상

(인천공항=뉴스1) 이광호 기자 = 중동전쟁 격화 등의 여파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오를것으로 알려진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
(인천공항=뉴스1) 이광호 기자 = 중동전쟁 격화 등의 여파로 국제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다음달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오를것으로 알려진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주기되어 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23단계가 적용, 9월보다 2단계 상승한 수준으로 대한항공의 경우 뉴욕 등 장거리 노선은 36만2천6백 원이 부과돼 이번 달보다 2.43% 비싸지게 되며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10월 유류할증료가 편도 기준 최소 5만3천4백 원에서 최대 30만1천2백 원이 부과된다. 2026.9.16/뉴스1

skitsch@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