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6/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여론조사관련 사진속행 공판 출석하는 오세훈 시장'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시장 공판 출석굳은표정으로 법정 향하는 오세훈 시장박세연 기자 온누리상품권 개편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면 할인'정부 온누리상품권 개편, 전통시장에서 쓰면 10%할인정부 온누리상품권 개편, 시장에서 쓰면 10%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