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 = 김강일(왼쪽 첫 번째) 북한 국방성 부상이 16일 중국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에 참석해 오전 전체회의 일정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북한이 샹산포럼에 부상급 고위 대표단을 파견한 것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2026.9.16 ⓒ 베이징=뉴스1 노민호 특파원ntiger@news1.kr관련 키워드김강일북한 국방성 부상샹산포럼관련 사진中 샹산포럼 참석한 김강일 北국방성 부상中샹산포럼 찾은 김강일 北국방성 부상中 샹산포럼 참석한 김강일 北 국방성 부상노민호 특파원 [포토] 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포토] 공안 통제 속 신압록강대교 개통 기다리는 시민들[포토]북중 국기·애드벌룬으로 개통식 맞은 단둥 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