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추석맞이 서로장터에 마련된 방앗간 체험부스에서 관계자들이 양평쌀로 인절미를 만들고 있다.
서로장터는 서울시와 지역이 협력하여 전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로 오는 17일까지다. 2026.9.15/뉴스1
skitsch@news1.kr
서로장터는 서울시와 지역이 협력하여 전국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로 오는 17일까지다.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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