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이현중 등 선수들이 114대 80으로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6.9.16/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농구관련 사진퇴장 당한 최준용퇴장 당한 최준용대한민국 '4강이 보인다'김도우 기자 퇴장 당한 최준용퇴장 당한 최준용대한민국 '4강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