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기준 4인 가족 30만3750원으로 지난해보다 4.1%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대형마트 구매 비용 36만1300원보다는 5만7550원 저렴했다. 사진은 16일 서울 동대문구 한 전통시장 모습. 2026.9.16/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전통시장추석사과배과일제사제수용품관련 사진사과 구입하는 한성숙 국무총리추석 앞두고 북적이는 전통시장추석 앞두고 붐비는 전통시장이종수 기자 코스피 소폭 상승 마감코스피 강보합 마감코스피, 0.3% 상승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