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오대일 기자 = 16일 경기 파주 강북훈련장에서 열린 육군 제17보병사단 천둥여단 비룡대대 고폭탄(HE) 포탄사격훈련에서 K55A1 자주포가 불을 뿜고 있다.
동원훈련과 연계한 이날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190여 명이 하나의 포반을 이뤄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원팀' 전투력을 발휘했다. 2026.9.16/뉴스1
kkorazi@news1.kr
동원훈련과 연계한 이날 훈련에는 현역 장병과 예비군 190여 명이 하나의 포반을 이뤄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원팀' 전투력을 발휘했다.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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