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민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항에 선수촌으로 쓰이는 대형 여객선 '코스타 세레나호'가 정박해 있다. 2026.9.1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타세레나호선수촌2026아시안게임AG관련 사진AG 선수단 맞이할 준비'물 위의 호텔' 코스타 세레나호AG 크루즈 선수촌 '코스타 세레나호'김민지 기자 투자 가치가 있는 예술품은?아트에 투자한다 '뱅크아트페어'아트에 투자한다 '뱅크아트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