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방부는 14일부터 각 군의 가용 자원을 활용해 경상·전남 지역을 대상으로 가뭄 급수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에는 육군 83대, 해군 10대, 공군 9대, 해병대 13대 등 총 115대의 급수지원 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은 공군 3훈련비행단 장병이 경남 사천시 서포면 일대에서 급수지원 차량을 이용해 농업용수를 지원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photo@news1.kr
이번 지원에는 육군 83대, 해군 10대, 공군 9대, 해병대 13대 등 총 115대의 급수지원 차량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진은 공군 3훈련비행단 장병이 경남 사천시 서포면 일대에서 급수지원 차량을 이용해 농업용수를 지원하는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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