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간 15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홍보관 개관 행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을 거쳐 사업이 정상화되면서 2024년 착공기념식 이후 약 2년 만에 실제 공사가 시작됐다. 2026.9.15/뉴스1
kkyu6103@news1.kr
GTX-C노선은 총사업비 증액을 거쳐 사업이 정상화되면서 2024년 착공기념식 이후 약 2년 만에 실제 공사가 시작됐다.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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