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신약 청탁 브로커로 지목된 양모씨와 함께 찍은 셀카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2026.9.15/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최교진 “입시정책·관리 책임자로서 매우 무거운 책임감”최교진 장관 “입시정책·관리 책임자로서 매우 무거운 책임감”최교진 “수시 원서접수 '먹통' 구제 대상 250명가량”신웅수 기자 답변하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질문 받는 김승원 후보자인사 나누는 김승원·김용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