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추석을 앞두고 15일 대구 중구 대봉동 김광석길 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대구 중구 주민화합 대봉제'에서 다문화가정 신랑 오한검 씨와 신부 유빙 씨가 전통혼례를 올린 뒤 주민들의 축하 속에 손을 흔들며 행진하고 있다. 2026.9.15/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대봉동주민화합대봉제전통혼례김광석길공정식 기자 추석 앞두고 불에 탄 목공예공장대구 동구 목공예공장 화재목공예공장 화재 진화하는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