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인플루엔자(독감)가 예년보다 빠르게 유행하고 코로나19 입원 환자도 늘어나며 호흡기 감염병의 동시 유행, 일명 '트윈데믹'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다. 방역 당국도 오는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독감 무료 접종 일정을 앞당기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어린이 전문 병원의 모습. 2026.9.15/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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