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이번 사고로 러시아 선원 2명이 심정지 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부산재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limst60@news1.kr
이번 사고로 러시아 선원 2명이 심정지 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부산재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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