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5일 대구 동구 불로동 한 목공예공장 화재 현장에서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18분쯤 시작된 불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큰불은 잡혔지만, 공장 내 목재가 많아 잔불 진화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2026.9.15/뉴스1
jsgong@news1.kr
전날 오후 11시 18분쯤 시작된 불은 이날 오전 0시 40분쯤 큰불은 잡혔지만, 공장 내 목재가 많아 잔불 진화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2026.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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