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 강북권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이 사상 처음 10억원을 넘어섰다. 14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구 아파트 매매 중위가격은 10억167만원으로 집계됐다. 노원·도봉·강북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지역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강남·강북 간 집값 격차도 좁혀지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2026.9.14/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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