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이성글 국세청 조사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식주 생활비 관련 물가 불안 조장 탈세 혐의자 세무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농축산물 유통업체 23개, 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배달 플랫폼 16개, 패션 플랫폼 업체 2개 등 총 41개 시장 교란 사업자들에 대해 세무검증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2026. 9.14/뉴스1
kinam@news1.kr
국세청은 농축산물 유통업체 23개, 가공식품·외식 프랜차이즈·배달 플랫폼 16개, 패션 플랫폼 업체 2개 등 총 41개 시장 교란 사업자들에 대해 세무검증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2026. 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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