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은행권 마이너스통장 대출 잔액이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6조874억원 늘어 69조728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1년 말 이후 최대 규모로 같은 기간 계좌당 평균 대출 잔액도 1307만원에서 1425만원으로 늘었다. 사진은 14일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창구 모습. 2026.9.14/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대출마통마이너스통장은행관련 사진5대은행 마통 43조, 3년8개월만에 최대빚투 열풍에.5대 은행 '마통' 잔액 43조꺾이지 않는 '빚투'...5대 은행 '마통' 잔액 43조이종수 기자 초가을 큰 일교차, 아침 14도 낮 최고 31도초가을 큰 일교차, 아침 14도 낮 최고 31도초가을 큰 일교차 보이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