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4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 판인 꿈 새김 판에 추석을 맞아 ‘달달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문구로 새 단장 돼 있다.
이번 꿈 새김 판에는 서울의 야경과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며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네는 모습과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보름달과 계류식 열기구 ‘서울달’을 함께 배치해, 밤하늘에 뜬 두 개의 달을 통해 ‘달달한 추석’의 의미를 표현했다. 2026.9.14/뉴스1
kwangshinQQ@news1.kr
이번 꿈 새김 판에는 서울의 야경과 한강을 배경으로 서울시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며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네는 모습과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보름달과 계류식 열기구 ‘서울달’을 함께 배치해, 밤하늘에 뜬 두 개의 달을 통해 ‘달달한 추석’의 의미를 표현했다. 2026.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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