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3대 5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관중석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9.1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삼성LG노희목대구시한의사회장관련 사진삼성 "플레이오프 기대하세요"김헌곤, 삼진 아웃삼성, 정규리그 마지막 공격공정식 기자 고향에서 소중하고 따뜻한 점심 한 끼따뜻한 한국 가정식 한 끼따뜻한 한국 가정식 한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