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3대 5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4회초 3점 홈런을 쏘아올려 우승을 견인한 오스틴에게 케이크와 물세례로 축하하고 있다.
오스틴은 이날 시즌 39호 아치를 그려 LG 소속 선수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2026.9.13/뉴스1
jsgong@news1.kr
오스틴은 이날 시즌 39호 아치를 그려 LG 소속 선수의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새로 썼다. 2026.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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