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3대 5 승리를 거둔 LG 선수들이 시즌 14승을 거둔 임찬규 투수를 축하하고 있다. 임찬규는 2011년 프로 데뷔 후 15년 만에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2026.9.1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KBO프로야구LG임찬규관련 사진LG, 삼성 상대 '13대 5' 승리LG, 삼성 상대 '13대 5' 승리역투하는 삼성 배찬승공정식 기자 LG, 삼성 상대 '13대 5' 승리LG, 삼성 상대 '13대 5' 승리배찬승 '역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