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13일 오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A조 예선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6.9.1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아이치나고야한일전관련 사진이정현 '앞으로 못가'이정현 '다 비켜'이정현 '한일전 이긴다'안은나 기자 이정현 '앞으로 못가'이정현 '다 비켜'이정현 '한일전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