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1) 공정식 기자 = 추석 연휴를 한주 앞둔 13일 경북 칠곡군 동명면 현대공원 묘원을 찾아 성묘를 마친 가족들이 양산을 펼쳐 따가운 가을 햇살을 피해 이야기 나누고 있다. 2026.9.13/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가족성묘추석명절사랑슬픔그리움관련 사진추석 명절 앞두고 이른 성묘미리 성묘하는 시민들“할머니, 미리 성묘왔어요”공정식 기자 [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국감] 발언하는 배준영 감사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