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13일 개장한 영천 경마장에서 첫 경기 경주마들이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9.13/뉴스1newsok@news1.kr관련 키워드영천영천시한국마사회마사회영천경마장렛츠런영천관련 사진영천 경마공원 개장 '짜릿한 경주'영천 경마공원 개장 '달려라 달려'영천 경마공원 경주마 치열한 순위 다툼정우용 기자 청도 반시축제서 서커스 체험하는 외국인들'떡메치기 신기해요''이정도는 해야지 서커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