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홍기삼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두 달여 앞둔 13일 오전 경북 경산시 팔공산 갓바위를 찾은 학부모들이 소원을 빌고 있다.
갓바위 부처는 정성을 다해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2026.9.13/뉴스1
argus@news1.kr
갓바위 부처는 정성을 다해 빌면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해마다 수능을 앞두고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2026.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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