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뉴스1) 공정식 기자 = 13일 오전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인근에서 휴일을 맞아 성묘객과 나들이객을 태운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넘어 칠곡군 동명동호 나들목~다부터널 구간에서 7㎞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2026.9.13/뉴스1
jsgong@news1.kr
이날 오전 7시 넘어 칠곡군 동명동호 나들목~다부터널 구간에서 7㎞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2026.9.13/뉴스1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