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구호대장을 맡은 윤주석 주미국대사관 공사가 12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9.12/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카트만두윤주석관련 사진이륙 대기하는 KC-330 공중급유기이륙 준비하는 KDRT 1진 탑승 수송기중국 수송기 지나는 우리 공군 KC-330 시그너스구윤성 기자 이륙 대기하는 KC-330 공중급유기이륙 준비하는 KDRT 1진 탑승 수송기긴급구호대 1진, 임무 마치고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