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 종로한복축제 개막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16년에 시작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우리 복식, 우리 음악을 입다’를 슬로건으로 한복과 국악을 결합한 공연과 전시·체험 행사로 꾸며지며 이날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9.11/뉴스1
256@news1.kr
2016년에 시작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우리 복식, 우리 음악을 입다’를 슬로건으로 한복과 국악을 결합한 공연과 전시·체험 행사로 꾸며지며 이날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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