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미·일 3국 항공기들이 11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펼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한미일북한프리덤 에지 훈련관련 사진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