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미일 3국 함정들이 지난 10일 제주 동·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2026년 프리덤 에지 훈련'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