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열흘 간의 임무를 마치고 11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귀국길에 오르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국해외긴급구호대KDRT카트만두KC-330시그너스재난구조관련 사진네팔 입국하는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네팔 입국하는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네팔 도착한 윤주석 KDRT 2진 구호대장구윤성 기자 '美 늑장 비자 발급' 관련 출국 전 입장 밝히는 진성준 국방위원장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미국 출국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美 비자발급 거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