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 승강장에서 열린 배터리 열 폭주 대응훈련에서 역무원들이 열 폭주 배터리를 수조에 담그는 훈련을 하고 있다. 2026.9.1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아버지 목에 금메달 걸어주는 정하은윤규성·정하은, 태권도 품새 남녀 동반 金 쾌거태권도 품새 남녀 동반 金 획득한 윤규성·정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