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중동 지역 무력 충돌 확산으로 인한 원유 공급 우려에 전쟁 장기화 전망까지 더해지며 브렌트유에 이어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도 6% 넘게 급등하며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두 유종 모두 지난 5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운전자들이 차량에 기름을 넣는 모습. 2026.9.11/뉴스1
kwangshinQQ@news1.kr
두 유종 모두 지난 5월 19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에서 운전자들이 차량에 기름을 넣는 모습.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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