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이명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차고 있다. 2026.9.1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김승원후보자관련 사진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김민지 기자 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이재명 대통령 새겨진 시계 찬 김승원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