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유발 아브라함 감독(오른쪽)과 레이첼 소르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나자' 포토콜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1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