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 = 기아가 우편물 배달 업무에 맞춰 제작한 전기차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을 우정사업본부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아는 이달부터 전국 우체국에 총 200대를 순차 배치할 예정이다. 차량은 잦은 승·하차가 편하도록 차체를 낮추고, 우편물을 쉽게 싣고 내릴 수 있도록 적재공간을 개선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1/뉴스1
moveg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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