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텔 드 라 마린(Hôtel de la Marine)에서 열린 '한지마니아'(Hanjimania) 전시 개막행사에서 관람객이 스튜디오 KO의 조명 작품 '오브'(Aube)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아치형 목재 구조에 한지 두 장을 결합한 이 작품은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지난 8일 전시장을 찾아 양쪽에 한 장씩 직접 한지를 끼워 넣어 완성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oldpic316@news1.kr
아치형 목재 구조에 한지 두 장을 결합한 이 작품은 김혜경 여사와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지난 8일 전시장을 찾아 양쪽에 한 장씩 직접 한지를 끼워 넣어 완성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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