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추석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을 ‘2026년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9.11/뉴스1
kwangshinQQ@news1.kr
우정사업본부는 14일부터 29일까지 16일간을 ‘2026년 추석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우편물의 안전하고 신속한 배달을 위해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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