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네팔 대홍수로 집을 잃은 프라빈 타망(30) 씨와 딸 양돌 타망(1) 양이 10일(현지시간) 카트만두의 불교사찰인 고속 푼촉 수도원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 대피소에서 구호품 사이를 지나고 있다. 대홍수 당시 가장 큰 피해지역 중 한 곳인 트리슐리강 상류 샤프루베시에서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던 타망 씨는 가족과 함께 높은 곳으로 도망쳐 겨우 살아 남을 수 있었다. 2026.9.10/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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