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뉴스1) 구윤성 기자 = 10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불교사찰인 고속 푼촉 수도원의 모습. 이곳은 대홍수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의 임시 대피소로 운영되고 있다. 2026.9.10/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재민샤프루베시라수와카트만두이재민대피소구윤성 기자 '가스 대란 일어난 네팔'길게 늘어선 LPG 가스통'가스 배급 위해'